원장인사말

tip101t003714

 

1994년 11월 9일「국민 보건에 기여하는 새로운 의료문화 창조」를 목표로 개원한 여성병원이 어느새 2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속에 삼성서울병원은 진료, 연구, 교육,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한국 의료계의 변화를 선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여성병원은 인류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지난 2012년 제 2의 개원을 한다는 각오로 <비전 2020 :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선언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의 시작으로서 ‘진료 체계의 전면적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암병원 개원을 시작으로, 중증환자 치료의 출발점이자 중심구역인 응급실과 중환자실의 개혁을 이루어 냈으며, 2014년 3월 세계에서 2번째이자 한국형 혁신 모델인 심장뇌혈관병원을 건립했습니다.

이로써, 기존 병원의 진료과 중심 체계에서 암병원,심장뇌혈관병원 등
2개 특성화병원과 10대 특성화센터 체제로 재편하는 진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대 특성화병원 – 암병원, 심장뇌혈관병원
10대 특성화센터 – 뇌신경센터, 장기이식센터, 갑상선센터, 척추센터, 소아청소년센터, 당뇨병센터, 소화기센터, 골관절센터, 중증치료센터, 모아집중치료센터 또한 의학 연구 활동 강화를 통해 연구중심병원 체계의 창의적 연구 기반을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해 ‘뇌종양 치료를 위한 아바타 마우스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의료계 역사상 최초로 해외 의료 기술 수출을 성사시킨 삼성서울병원은 2020년까지 20개 분야에서 세계 최초, 세계 최고 의료성과를 달성한다는 [20×20 프로젝트]를 완수할 것이며, 연구경쟁력 1위 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여성병원은 한국 대표기관을 뛰어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선도 병원‘으로 발전한다는 원대한 포부를 실현시켜 대한민국과 세계 인류의 복지에 더욱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병원 원장
헤리스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