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소아_타이틀

소아성장클리닉

구체적 관찰로 변화에 맞춰 치료하는

소아는 ‘장부유약, 이허이실, 이한이열’이라고 하여 장부가 어리고 약하며 어른에 비하여 병을 앓으면 쉽게 허해지거나 실해질 수 있고, 쉽게 한열이 변할 수 있으므로 소아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관찰해서 변화에 맞춰서 치료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소아의 병리적 특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이우발병, 소아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낮아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우변화, 소아의 질병은 변화가 신속하는 것으로 치료 시 반복적인 진찰이 필요하고 적시에 알맞은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우강복, 소아는 생기가 왕성하고 발육이 신속하여 발병 후 정확한 치료가 이루어지면 쉽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소아_성장치료체크항목

.소아_키예상

소아_왜청심당인가

 

 

 

소아감기

가장 흔한 소아감기

감기는 소아에서 가장 흔한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발열, 오한, 두통, 콧물, 재채기, 기침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소아는 1년동안 평균 6~8회 가량 감기에 걸리며 영양 상태가 불량한 경우에 빈도가 높아집니다. 이는 소아의 장부는 아직 유약하기 때문에 외부의 사기에 대한 방어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에 취약합니다.

 

소아_소아감기
알레르기비염은 대개 다른 알레르기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호흡기 상태를 개선하는 것 뿐만아니라, 비, 폐, 신을 보하며 면역력 증강을 시켜 외부 자극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줄어들게끔 하는 것이 치료의 중점이 되어야 합니다.

소아_감기치료방법

 

 

소아비염

소아알레르기비염

감기에 해당하는 감염성 비염이 아닌 경우 소아는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불편함을 겪습니다. 소아 알레르기 비염은 5세 이후에 가장 많이 발병하며 10세 이전에서는 남아가 많으나, 10세에서 20세까지는 여야가 많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아토피 피부염, 천식과 더불어 알레르기 질환 중 대표적인데,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아토피부염 -> 알레르기 비염 -> 천식’ 순차적으로 질환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조기에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으로는 재채기, 코 막힘, 과다한 콧물이 특징적입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호흡의 방해를 일으켜 장기적으로는 집중력 저하, 학습능력 저하부터 시작하여 성장, 지능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아_알레르기비염

소아_소아감기_왜청심당인가

소아_소아비염생활관리

생활관리로는 소아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요인을 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이 됩니다.!

소아_소아비염생활관리2

 

 

밥 안 먹는 아이

비위의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밥 먹는 양이 적고, 밥에 대한 흥미가 적은 아이들은 대체로 비위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음식이 맛이나 냄새에도 예민하여 편식을 하게 되고 입이 짧아지게 됩니다. 이는 선척적으로도 영향이 있지만 주위 환경, 스트레스 의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아이가 이유식을 먹게 되는 과정에서 소화가 어려운 음식들을 먹는 등 부주의로 인해 비위의 기능이 떨어졌을 수 있습니다.

소아_밥안먹는아이

top